남북, 내일 장성급회담 개최…JSA 비무장화 등 논의
남북이 내일(31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장성급 군사회담을 엽니다.
한 달 반 만에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4·27 판문점 선언'에 담긴 군사분야 합의사항 이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전망입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비무장화와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 병력과 장비를 시범적으로 철수하는 문제 등이 대화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또 지난 장성급 회담에서 합의하지 못했던 남북 국방장관 회담 일정 조율도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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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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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비무장화와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 병력과 장비를 시범적으로 철수하는 문제 등이 대화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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