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교통사고 8% 증가…1도에 1.2%↑
올해 최악의 폭염으로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약 8%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재작년부터 올해 여름철 발생사고 186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올해 7월 사고는 19만3,7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인 17만9,600여건보다 7.9% 증가했습니다.
연구소는 온도가 1도 오르면 교통사고 접수가 80건, 평균 1.2%씩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올해 최악의 폭염으로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약 8%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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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사고는 19만3,7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인 17만9,600여건보다 7.9% 증가했습니다.
연구소는 온도가 1도 오르면 교통사고 접수가 80건, 평균 1.2%씩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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