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포츠] 득점왕이 돌아왔다…살라, 1분 만에 골 外
[앵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가 교체 투입된 지 1분 만에 득점을 올렸습니다.
살라의 활약 속에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리버풀이 0대1로 끌려가던 후반 16분.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가 교체 투입됩니다.
그로부터 1분 뒤, 살라는 카마초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느린 화면으로 보면 오프사이드로 보이는데 주심은 득점으로 인정했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마네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기록한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에 2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손흥민이 후반 교체 출전한 토트넘은 AS로마에 4대1로 이겼고, 유벤투스는 정우영이 1군 데뷔전을 치른 바이에른 뮌헨에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페루 컵대회에서 나온 재밌는 장면입니다.
레타모소 캄포스가 날린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의 방어를 뚫고 골대 뒤쪽 벽까지 굴러갑니다.
처음 골을 선언했던 주심은 득점이 아니라는 상대팀의 항의에 골대 그물이 찢어진 곳이 있나 확인에 나섰습니다.
그러고도 득점을 확신하지 못한 주심은 결국 경기를 취재하던 사진기자의 카메라에 담긴 사진을 본 뒤 득점을 선언했습니다.
모터사이클이 도심속에 만들어진 인공 장애물을 힘겹게 넘어갑니다.
루마니아에서 열린 내구 레이스로 라이더의 조종 능력과 담력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53개국에서 내로라하는 라이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영국의 빌리 볼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가 교체 투입된 지 1분 만에 득점을 올렸습니다.
살라의 활약 속에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리버풀이 0대1로 끌려가던 후반 16분.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가 교체 투입됩니다.
그로부터 1분 뒤, 살라는 카마초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느린 화면으로 보면 오프사이드로 보이는데 주심은 득점으로 인정했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마네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기록한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에 2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손흥민이 후반 교체 출전한 토트넘은 AS로마에 4대1로 이겼고, 유벤투스는 정우영이 1군 데뷔전을 치른 바이에른 뮌헨에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페루 컵대회에서 나온 재밌는 장면입니다.
레타모소 캄포스가 날린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의 방어를 뚫고 골대 뒤쪽 벽까지 굴러갑니다.
처음 골을 선언했던 주심은 득점이 아니라는 상대팀의 항의에 골대 그물이 찢어진 곳이 있나 확인에 나섰습니다.
그러고도 득점을 확신하지 못한 주심은 결국 경기를 취재하던 사진기자의 카메라에 담긴 사진을 본 뒤 득점을 선언했습니다.
모터사이클이 도심속에 만들어진 인공 장애물을 힘겹게 넘어갑니다.
루마니아에서 열린 내구 레이스로 라이더의 조종 능력과 담력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53개국에서 내로라하는 라이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영국의 빌리 볼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