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고 노회찬 의원 발인식 거행…잠시 후 국회장으로 엄수

고 노회찬 의원의 영결식이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엄수됩니다.

현재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발인식이 거행되고 있는데요.

현장을 연결하겠습니다.

고 노회찬 의원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엄수가 됩니다.

이제 조금 뒤면, 잠시 후 10시에 국회 본청 앞에서 엄수가 되는데요.

노회찬 의원의 장례는 이제 5일장으로 치러졌습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노 의원과 정의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애도물결이 줄을 이었는데요.

노회찬 의원의 영정, 영정사진이 보입니다.

지금 신촌세브란스병원의 장례식장 현장인데요.

고인의 유가족들이 울고 있는 모습까지 이제 보고 계십니다.

장례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노회찬 의원의 장례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5일장으로 치러졌습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또 노 의원과 정의당을 지지했던 지지자는 물론 일반 시민의 애도물결이 줄을 이었습니다.

운구가 이제 현장에서 차로 옮겨지는 모습까지 보고 계십니다.

조문객들은 빈소 벽면에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등 추모 의미를 메시지로 남겼습니다.

고인의 장례식은 어제 정의당장에서 국회장으로 승격됐는데요.

장례위원장은 문희상 국회의장이 맡았고 국회의원 299명이 장례 위원을 맡았습니다.

운구차는 국회로 이동하게 됩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영결사 후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심상정 의원, 금속노동자 금오교 씨가 낭독하겠고요.

이후 노 의원의 생존 영상 상영과 함께 노 의원의 큰조카 노선덕 씨의 유족 대표 인사, 조문객의 헌화와 분향 순서로 진행됩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은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모습입니다.

9시 30분에 국회로 출발할 예정이고요.

오늘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엄수가 됩니다.

현재 국회로 이동을 위해 장례식장을 나오고 있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많은 분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어제 저녁에는 서울과 고인의 지역구였던 창원에서 노 의원을 추모하는 추모문화제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이 운구차는 세브란스병원을 출발해서 국회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정의당 장례위원회는 약 1시간 가량 진행될 영결식이 끝난 뒤 고인의 영정사진을 들고 여의도 당사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후 노 의원의 유해는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자리한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이 됩니다.

그리고 장지인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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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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