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혜취업' 정재찬 전 공정위원장 등 줄줄이 구속영장
공정거래위원회 전·현직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재찬 전 공정위 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26일) 정 전 위원장과 김학현 전 부위원장, 신영선 전 사무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는 업무방해 등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지난 25일 정 전 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공정위가 운영지원과를 중심으로 4급 이상 퇴직자 명단을 관리하며 이들의 대기업 재취업을 알선한 의혹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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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는 업무방해 등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지난 25일 정 전 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공정위가 운영지원과를 중심으로 4급 이상 퇴직자 명단을 관리하며 이들의 대기업 재취업을 알선한 의혹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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