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사진작가 로타 기소의견 검찰 송치

경찰이 촬영 중 모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사진작가 '로타' 최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모델들에 대한 형법상 강간과 강제추행 혐의 등을 받는 최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2013년 당시 21살이던 모델 A씨를 성추행하고, 2014년 당시 19살이던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모델은 3명이었지만, 1명은 경찰에서 피해 내용을 진술하지 않아 혐의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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