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 15.9조원 손실…공기업 3사 구조조정
이명박 정부 시절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추진한 자원공기업 3사가 그동안 주요 사업을 부실하게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거 해외자원 개발 사업의 실태를 조사한 해외자원개발 혁신 태스크포스팀에 따르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광물자원공사 3사는 2017년 말 기준 51개국, 169개 사업에 41조4,0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3사의 총 회수액은 14조5,000억원에 그쳤습니다.
현재까지 총 손실액이 15조9,000억원, 부채는 51조5,000억원 수준입니다.
정부는 해외자원 개발 사업으로 경영 상황이 악화한 이들 3곳에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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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 3사의 총 회수액은 14조5,000억원에 그쳤습니다.
현재까지 총 손실액이 15조9,000억원, 부채는 51조5,000억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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