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서부서 IS 잔당 잇따른 공격…"200명 이상 사망"

시리아 남서부에서 수니파 무장조직 IS 잔당의 공격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시리아 남서부 스웨이다 곳곳에서 IS 연계조직의 자살폭탄 공격 등으로 최소 2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측소는 사망자에 127명의 민간인이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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