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온열질환자 3명 중 1명은 20~40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령층뿐 아니라 청·장년층의 건강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지난 24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천487명으로 보고됐습니다.
사망자도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온열질환자의 60% 이상은 50대 이상이지만, 20~40대도 541명으로 36%를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청·장년층도 건강을 자신하지 말고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령층뿐 아니라 청·장년층의 건강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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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자의 60% 이상은 50대 이상이지만, 20~40대도 541명으로 3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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