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수 3만명 붕괴…26개월째 최저
올해 5월 국내 출생아 수가 30개월 연속 줄어들면서 역대 5월 기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감소한 2만7,900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같은 달끼리 비교한 출생아 수는 2016년 4월부터 26개월째 역대 최저수준을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저출산 현상이 30~35세 여성인구와 혼인의 감소에 따른 여파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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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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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끼리 비교한 출생아 수는 2016년 4월부터 26개월째 역대 최저수준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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