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 서울 하계동ㆍ신당동 정전…"변압기 과부하"
열대야로 인해 서울에서 정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24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장미아파트는 전체 15개 동 중 5개동 600여 세대가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이 현장 출동한 결과, 전력 사용 증가에 따른 변압기 과부하 탓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24일) 오후 10시 쯤에는 서울 중구 신당동 빌라촌 30세대도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현장 출동 결과 각 집으로 들어가는 저압선 문제로 정전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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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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