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성 또 부하 여군 성추행…"직무정지 뒤 조사 중"

육군 장성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육군은 "어제(23일) 육군 직할부대 A 소장으로부터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장성을 직무 정지시킨 뒤 육군 중앙수사단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소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관사에서 부하 여군을 포옹한 뒤 볼에 입맞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9일에도 육군의 한 장성이 부하 여군 성추행 혐의로 보직 해임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