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 사상 최대…3.5%↑
올해 상반기 수출한 석유제품 물량이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업계는 올 상반기에 작년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2억3,700만 배럴의 석유제품을 수출했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액은 187억6,8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6%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이 2014년 이후 4년 연속으로 늘면서 최근 수출 부진의 조짐을 보인 우리 경제에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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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수출액은 187억6,8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6%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이 2014년 이후 4년 연속으로 늘면서 최근 수출 부진의 조짐을 보인 우리 경제에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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