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몰리나리, 디오픈 제패…이탈리아인 첫 메이저 챔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제147회 디오픈을 제패하며 이탈리아인 처음으로 메이저 챔피언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몰리나리는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에서 열린 디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탈리아 선수가 디오픈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한 건 몰리나리가 처음입니다.
개인통산 15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노렸던 타이거 우즈는 5언더파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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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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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선수가 디오픈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한 건 몰리나리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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