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사령관 "235일간 북한 도발없어"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북한의 도발없이 235일을 보냈다며 미국을 겨냥한 북한의 도발 수위가 6·12 북미정상회담 이전부터 이미 약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브룩스 사령관은 현지시간 21일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열린 애스펀 안보포럼에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북한과 계속 진전을 이뤄나가는 것이 현재 과제라며 북미외교가 봄에 핀 튤립같은 수준이라고 비유했습니다.
브룩스 사령관은 또 비핵화로 가는 길에서 해야 할 조치들이 아직 남아있다면서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약속에 대해서 낙관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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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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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사령관은 또 비핵화로 가는 길에서 해야 할 조치들이 아직 남아있다면서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약속에 대해서 낙관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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