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볼턴 워싱턴에서 회동…비핵화 논의한 듯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안보보좌관을 만났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북미정상회담 이후 협상 진전상황을 공유하고 비핵화 논의 방향을 둘러싼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보입니다.

정 실장이 방미중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도 접촉할 수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연내 한반도 종전선언 이행 문제와 남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도 함께 언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 실장은 오늘(21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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