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도심…워터파크서 더위 날려요
[앵커]
오늘도 전국에서 35도 안팎의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도심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연결해서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일산에 위치한 워터파크에 나와있습니다.
오늘도 더위도 정말 너무 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는 시원한 물놀이 생각 절로 나실 텐데요.
오늘 제가 나와있는 이곳에서는 자외선 걱정 없이 실내에서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럼 먼저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이정의 / 서울시 금천구>
<질문 1> 오늘 평일인데 어떻게 오게 됐어요?
<질문 2> 여기서 어떤 게 가장 재미있었나요?
<질문 3> 왜 재미있었나요?
일산 호수공원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짜릿한 워터슬라이드, 파도 풀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오늘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실내 워터파크에서 더 많은 분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커다란 슬라이드에서 미끄럼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바다처럼 파도가 밀려오는 수영장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오르락내리락, 파도 위에서 더위를 날리는 모습인데요.
그 모습이 마치 폭염까지도 즐기는 듯합니다.
무더위와 열대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번 주말은 서울도 35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이렇게 무더위를 피해 피서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멀리 가지 마시고 이렇게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로 알찬 피서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일산 워터파크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오늘도 전국에서 35도 안팎의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도심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연결해서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일산에 위치한 워터파크에 나와있습니다.
오늘도 더위도 정말 너무 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는 시원한 물놀이 생각 절로 나실 텐데요.
오늘 제가 나와있는 이곳에서는 자외선 걱정 없이 실내에서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럼 먼저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이정의 / 서울시 금천구>
<질문 1> 오늘 평일인데 어떻게 오게 됐어요?
<질문 2> 여기서 어떤 게 가장 재미있었나요?
<질문 3> 왜 재미있었나요?
일산 호수공원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짜릿한 워터슬라이드, 파도 풀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오늘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실내 워터파크에서 더 많은 분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커다란 슬라이드에서 미끄럼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바다처럼 파도가 밀려오는 수영장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오르락내리락, 파도 위에서 더위를 날리는 모습인데요.
그 모습이 마치 폭염까지도 즐기는 듯합니다.
무더위와 열대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번 주말은 서울도 35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이렇게 무더위를 피해 피서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멀리 가지 마시고 이렇게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로 알찬 피서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일산 워터파크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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