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 3일만에 검거

지난 16일 경북 영주에서 발생한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가 범행 3일 만에 검거됐습니다.

경북 영주경찰서는 어제(19일) 오후 4시 35분쯤 영주시 한 병원 앞에서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16일 낮 12시 15분쯤 새마을금고 건물의 지하주차장 통로로 들어와 8분 가량 숨어있다가 직원 4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4천3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