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지치지 않는 폭염…내일 오늘보다 더워
이제 덥다는 말도 지겹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펄펄 끓었지만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더워집니다.
서울의 낮기온 34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는 36도, 대구는 사람 체온보다도 높은 37도선까지 오를 텐데요.
7월 중순에 벌써 온열질환자가 600명을 넘어섰고요.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최대한 피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야외활동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요.
실내에 있을 때도 실외와의 온도차가 심하게 벌어지면서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면 냉방병에 걸릴 위험도 높습니다.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으로 지친 몸을 달래주시기 바랍니다.
한반도가 커다란 열돔에 갇히면서 당분간 더위를 식힐 뚜렷한 비소식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더위는 다음 달까지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밤잠 설치는 열대야도 참 힘들게 합니다.
오늘도 곳곳으로는 밤 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기온 서울 34도, 광주 36도, 대구는 37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폭염이 절정이라는 말은 아직 이릅니다.
모레는 서울의 낮기온이 35도, 다음 주에는 36도까지도 치솟을 전망입니다.
건강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이제 덥다는 말도 지겹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펄펄 끓었지만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더워집니다.
서울의 낮기온 34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는 36도, 대구는 사람 체온보다도 높은 37도선까지 오를 텐데요.
7월 중순에 벌써 온열질환자가 600명을 넘어섰고요.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최대한 피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야외활동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요.
실내에 있을 때도 실외와의 온도차가 심하게 벌어지면서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면 냉방병에 걸릴 위험도 높습니다.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으로 지친 몸을 달래주시기 바랍니다.
한반도가 커다란 열돔에 갇히면서 당분간 더위를 식힐 뚜렷한 비소식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더위는 다음 달까지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밤잠 설치는 열대야도 참 힘들게 합니다.
오늘도 곳곳으로는 밤 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기온 서울 34도, 광주 36도, 대구는 37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폭염이 절정이라는 말은 아직 이릅니다.
모레는 서울의 낮기온이 35도, 다음 주에는 36도까지도 치솟을 전망입니다.
건강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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