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끝이 안 보이는 폭염…내일 서울 34도ㆍ대구 37도
정말 찜통 속에 들어와 있으면 이런 기분일까요.
연일 뜨겁고 습한 날씨에 체력적으로 또 정신적으로도 모두 고된데요.
여드레째 이어지는 폭염에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야외활동은 자제하시고요.
물 자주 마셔서 수분 충전에도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덥다는 얘기만 전해 드리네요.
폭염의 기세가 날로 강해지는 가운데 내일은 서울의 낮기온이 34도, 모레는 35도까지 높아져서 오늘보다 덥겠고요.
대구는 내일과 모레 모두 37도선을 보이면서 사람 체온보다도 높은 기온 나타내겠습니다.
한반도가 커다란 열돔에 갇히면서 당분간 더위를 식힐 뚜렷한 비 소식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이 더위는 다음 달까지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밤잠 설치는 열대야도 참 힘들게 합니다.
오늘도 곳곳으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기온 서울 34도, 광주 36도, 대구는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폭염이 절정이라는 말은 아직 이릅니다.
모레는 서울의 낮기온이 35도, 다음 주에는 36도까지도 치솟을 전망입니다.
건강 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정말 찜통 속에 들어와 있으면 이런 기분일까요.
연일 뜨겁고 습한 날씨에 체력적으로 또 정신적으로도 모두 고된데요.
여드레째 이어지는 폭염에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야외활동은 자제하시고요.
물 자주 마셔서 수분 충전에도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덥다는 얘기만 전해 드리네요.
폭염의 기세가 날로 강해지는 가운데 내일은 서울의 낮기온이 34도, 모레는 35도까지 높아져서 오늘보다 덥겠고요.
대구는 내일과 모레 모두 37도선을 보이면서 사람 체온보다도 높은 기온 나타내겠습니다.
한반도가 커다란 열돔에 갇히면서 당분간 더위를 식힐 뚜렷한 비 소식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이 더위는 다음 달까지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밤잠 설치는 열대야도 참 힘들게 합니다.
오늘도 곳곳으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기온 서울 34도, 광주 36도, 대구는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폭염이 절정이라는 말은 아직 이릅니다.
모레는 서울의 낮기온이 35도, 다음 주에는 36도까지도 치솟을 전망입니다.
건강 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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