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저 진짜 갑니다"…경찰 "안전하게 찾아"

2016년 '문단 내 성폭력' 이슈가 불거질 당시 이름이 나왔다가 검찰에서 혐의를 벗은 박진성 시인이 자살을 암시하는 동영상을 올렸지만 실제로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 시인은 SNS에 아파트 복도 창문으로 보이는 높은 곳에서 밖을 찍은 동영상과 함께 "다시는 저와 같은 사례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려 파장이 일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박 씨를 안전하게 찾았다며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인근 병원으로 옮긴 뒤 아버지에게 인계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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