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경주 37.2도 올들어 최고 더위…폭염 원인과 전망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주말 내내 전국에서 극심한 폭염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영천과 경주에서는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폭염 상황과 원인, 전망 등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이번 주말에 사람 체온을 넘는 폭염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극심한 폭염인데, 전국적으로 특보가 내려진 상태죠?

<질문 2> 습기가 많은 끈적끈적한 더위라 그런지 체력이 금방 지치는 것 같은데요. 최근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고요?

<질문 3> 오후 시간대는 그렇다 쳐도 요새는 밤더위가 정말 극심한 것 같습니다. 잠을 제대로 자기가 힘들 정도인데, 매일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는거죠?

<질문 4> 앞서 살펴본 것처럼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밤낮으로 너무 더워서 체력도 금방 지치고는 하는데, 이번 폭염이 도대체 언제까지 지속하는 건가요?

<질문 5> 건강 잃기 쉬운 날씨라서 폭염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무더위에 주의할 사항은 뭐가 있나요?

[뉴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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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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