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휴일도 전국 펄펄…탈수ㆍ일사병 주의
[앵커]
휴일인 오늘도 전국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곳곳에는 오늘 올 최고 기온을 다시 한 번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단 5분도 서 있기 힘들 정도로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난지 물놀이장에 나와 있는데요.
이렇게 더운 날에는 장시간 물놀이 활동도 위험이 되기 때문에 지금은 15분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8월 26일까지 쉬는 날 없이 운영된다고 하니까요.
시간 나실 때 들리셔서 여름을 좀 시원하게 보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엿새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과 경북 등 내륙 곳곳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어제 이미 올 들어 가장 더웠던 곳이 많은데요.
서울도 33도, 대전과 전주 35도, 대구는 37도 등으로 오늘 다시 한 번 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온열질환 주의하셔야겠죠.
휴일을 맞아서 야외활동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장시간 외출은 자제하시고요.
되도록 실내활동 위주로 계획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땀도 많이 흘려서 탈수증상이 일어날 수 있으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수분섭취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폭염은 최소 열흘 이상 길게 이어지면서 폭염특보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밤 사이에는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밤낮 구분 없이 지치기 쉬운 만큼 건강관리 어느 때보다 잘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난지물놀이장에서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휴일인 오늘도 전국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곳곳에는 오늘 올 최고 기온을 다시 한 번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단 5분도 서 있기 힘들 정도로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난지 물놀이장에 나와 있는데요.
이렇게 더운 날에는 장시간 물놀이 활동도 위험이 되기 때문에 지금은 15분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8월 26일까지 쉬는 날 없이 운영된다고 하니까요.
시간 나실 때 들리셔서 여름을 좀 시원하게 보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엿새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과 경북 등 내륙 곳곳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어제 이미 올 들어 가장 더웠던 곳이 많은데요.
서울도 33도, 대전과 전주 35도, 대구는 37도 등으로 오늘 다시 한 번 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온열질환 주의하셔야겠죠.
휴일을 맞아서 야외활동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장시간 외출은 자제하시고요.
되도록 실내활동 위주로 계획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땀도 많이 흘려서 탈수증상이 일어날 수 있으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수분섭취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폭염은 최소 열흘 이상 길게 이어지면서 폭염특보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밤 사이에는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밤낮 구분 없이 지치기 쉬운 만큼 건강관리 어느 때보다 잘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난지물놀이장에서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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