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피서지…이국적인 송도 센트럴파크

[앵커]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여름휴가를 떠나는 분 많으시죠?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송도 센트럴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날에는 시원한 물놀이 많이들 생각나실 텐데요.

오늘 제가 나와 있는 이곳에서는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는데요.

먼저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지규영·안수빈 / 대전광역시>

<질문 1> 왜 이곳을 피서지로 선택하셨나요?

<질문 2> 오늘 투명카약을 탔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질문 3> 타보시니까 기분이 어떠셨나요?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가세요.

이렇게 주말을 맞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의 도시 이탈리아가 떠오르는 이곳 송도 센트럴파크는 여의도 면적의 2배 규모로 탁 트여 있어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데요.

이렇게 넓은 공원을 따라 긴 인공수로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기다린 인공수로에서는 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수상스포츠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보트부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카누와 카약까지 시민들은 신나는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인공호수를 따라가다 보면 토끼섬과 꽃사슴동산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는 토끼와 사슴을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의 체험장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무기력해지기 쉬운 요즘 멀지 않은 이곳 송도에 오셔서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시원한 수상스포츠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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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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