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문 대통령, 5박6일 인도ㆍ싱가포르 순방 마무리
문재인 대통령이 5박6일 간의 인도와 싱가포르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조금 전에 귀국했습니다.
현장 영상 함께 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조금 전에 저희가 말씀을 드린 대로 5박6일 간의 인도와 싱가포르 순방을 마치고 조금 전에 서울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3일)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정·재계, 관계, 학계, 언론계 등 현지 여론주도층 인사 400여 명을 상대로 한 '싱가포르 렉처' 연설 및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싱가포르 렉처' 연설에서 문 대통령은 "한반도가 평화를 이루면 싱가포르, 아세안과 함께하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번영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할리마 야콥 대통령, 리센룽 총리와 회담을 하면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여러차례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국빈방문한 인도에서는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 후 현재 200억 달러 수준인 한국과 인도의 교역수준을 2030년까지 500억 달러로 확대하고 한국과 인도의 관계를 주변 4강 수준으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순방길 마치고 귀국한 장면 함께 보셨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문재인 대통령이 5박6일 간의 인도와 싱가포르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조금 전에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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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오늘(13일)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정·재계, 관계, 학계, 언론계 등 현지 여론주도층 인사 400여 명을 상대로 한 '싱가포르 렉처' 연설 및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싱가포르 렉처' 연설에서 문 대통령은 "한반도가 평화를 이루면 싱가포르, 아세안과 함께하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번영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할리마 야콥 대통령, 리센룽 총리와 회담을 하면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여러차례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국빈방문한 인도에서는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 후 현재 200억 달러 수준인 한국과 인도의 교역수준을 2030년까지 500억 달러로 확대하고 한국과 인도의 관계를 주변 4강 수준으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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