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때 파리서 대규모 야외응원전…에펠탑도 폐쇄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이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의 대규모 야외응원전을 위해 문을 닫습니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대표팀이 격돌하는 2018 월드컵 결승 당일인 현지시간 15일, 에펠탑 바로 앞 샹 드 마르스 공원에 초대형 야외 스크린이 설치돼 대규모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응원전에는 최소 1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쏟아져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 곳곳에서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짐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파리에 총 1만2천 명의 경찰관을 투입해 치안 유지와 테러방지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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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전에는 최소 1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쏟아져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 곳곳에서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짐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파리에 총 1만2천 명의 경찰관을 투입해 치안 유지와 테러방지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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