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ㆍ협박' 배우 이서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이서원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습니다.
이씨측 변호인은 "객관적 범죄사실은 인정한다. 잘못을 인정하며 용서를 빈다는 입장"이라며 "피해자들 일부 주장이 명확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양형을 다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자들 진술로 보더라도 피고인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고 만취한 상태였다"며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던 점을 참작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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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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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해자들 진술로 보더라도 피고인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고 만취한 상태였다"며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던 점을 참작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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