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가계대출 33.6조 증가…3년만에 최저
고강도 대출 및 부동산 규제로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액이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상반기 은행 등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작년 상반기보다 6조6천억원 감소한 33조6천억원이었습니다.
이는 금융당국이 통계를 낸 2015년 이후 가장 적은 겁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의 영향으로 은행 대출 증가액이 작년 상반기보다 2조원 커진 25조원이었지만 제2금융권은 8조7천억원으로 작년 상반기의 절반에 그쳤습니다.
6월 금융권 가계대출도 6조3천억원으로, 5월 6조8천억원, 지난해 6월 7조7천억원 대비 모두 줄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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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금융당국이 통계를 낸 2015년 이후 가장 적은 겁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의 영향으로 은행 대출 증가액이 작년 상반기보다 2조원 커진 25조원이었지만 제2금융권은 8조7천억원으로 작년 상반기의 절반에 그쳤습니다.
6월 금융권 가계대출도 6조3천억원으로, 5월 6조8천억원, 지난해 6월 7조7천억원 대비 모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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