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돌보던 지인의 2살 아들 실수로 떨어뜨려 숨져
30대 여성이 지인의 2살 아들을 맡아 돌보다가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11시쯤 인천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지인의 2살배기 아들 B군을 돌보다가 실수로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A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B군 부모는 경찰에서 "평소 알고 지낸 A씨가 아이를 마룻바닥에 실수로 떨어뜨렸단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B군의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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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부모는 경찰에서 "평소 알고 지낸 A씨가 아이를 마룻바닥에 실수로 떨어뜨렸단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B군의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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