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투신' 스튜디오 실장 추정 인물 이틀째 수색

유투버 양예원 씨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다 한강에 투신한 스튜디오 실장 추정 인물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진행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8시 45분쯤부터 구조용 보트 2대와 구조대원 20여 명을 동원해 투신 지점인 미사대교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어제 신고 접수 후 비가 오는 상황에서 헬기와 구조보트, 잠수 요원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지만 시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당국은 시신이 이미 멀리 떠내려갔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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