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부터 장마전선 북상…월요일 전국 비
휴일 나들이 즐기기에 날씨가 한몫했습니다.
파란 하늘에 공기까지 깨끗했고요.
선선한 동풍이 부는 덕에 낮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서울 28.1도, 대구는 22.3도 선에 그쳐 서쪽과 동쪽 모두 큰 더위 없는 하루였습니다.
밤부터는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됩니다.
오늘 밤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지만 남부지방은 오후에 소강사태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일단 경기와 강원 북부로는 최고 12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텐데요.
이들 지역은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를 퍼붓겠습니다.
그외 수도권과 영서로는 30mm~80mm, 영동과 충청 북부, 전북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으로는 10mm~50mm, 충청 남부와 제주지방 제주도로는 5mm~30mm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20도, 전주 21도, 대구 19도로 전국이 20도 안팎에서 출발하겠고요.
내일 낮기온은 서울 25도, 춘천도 25도, 대구 23도 선에 그치면서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고 전국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화요일까지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이후 장마는 소강상태를 보이겠고요.
전국에서 다시 30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휴일 나들이 즐기기에 날씨가 한몫했습니다.
파란 하늘에 공기까지 깨끗했고요.
선선한 동풍이 부는 덕에 낮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서울 28.1도, 대구는 22.3도 선에 그쳐 서쪽과 동쪽 모두 큰 더위 없는 하루였습니다.
밤부터는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됩니다.
오늘 밤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지만 남부지방은 오후에 소강사태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일단 경기와 강원 북부로는 최고 12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텐데요.
이들 지역은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를 퍼붓겠습니다.
그외 수도권과 영서로는 30mm~80mm, 영동과 충청 북부, 전북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으로는 10mm~50mm, 충청 남부와 제주지방 제주도로는 5mm~30mm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20도, 전주 21도, 대구 19도로 전국이 20도 안팎에서 출발하겠고요.
내일 낮기온은 서울 25도, 춘천도 25도, 대구 23도 선에 그치면서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고 전국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화요일까지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이후 장마는 소강상태를 보이겠고요.
전국에서 다시 30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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