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북한이 계속해온 것 논의"…위성사진 문제제기 시사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미 고위급회담에서 북한의 핵ㆍ미사일 관련 활동 의혹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에서의 회담을 마친 뒤 '북한의 핵시설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위성사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북한이 계속해온 것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구도 비핵화 약속에서 이탈하지 않았고 북한은 여전히 이를 약속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폼페이오 장관이 북미 협상에서 인공위성 사진 정보를 제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