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종합부동산세 개편방안은?…김동연 부총리 브리핑 풀버전
문재인 정부가 내년부터 초고가·3주택 이상 다주택자를 겨냥한 종합부동산세 인상에 나섭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권고안 대비 다주택자 중과 등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안대로 법이 바뀌면 내년에는 고가주택이나 토지를 보유한 35만명이 종부세 7천억원을 더 내게 됩니다. 3주택 이상 고가주택 보유자일수록 세부담이 크게 늘어, 경우에 따라 종전보다 70% 넘게 증가합니다.
고가 비사업용토지 보유자도 땅값이 비쌀수록 종부세부담이 늘어나지만, 상가나 빌딩, 공장부지 등에 부과되는 종부세는 현행 그대로 유지됩니다.
(끝)
문재인 정부가 내년부터 초고가·3주택 이상 다주택자를 겨냥한 종합부동산세 인상에 나섭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권고안 대비 다주택자 중과 등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안대로 법이 바뀌면 내년에는 고가주택이나 토지를 보유한 35만명이 종부세 7천억원을 더 내게 됩니다. 3주택 이상 고가주택 보유자일수록 세부담이 크게 늘어, 경우에 따라 종전보다 70% 넘게 증가합니다.
고가 비사업용토지 보유자도 땅값이 비쌀수록 종부세부담이 늘어나지만, 상가나 빌딩, 공장부지 등에 부과되는 종부세는 현행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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