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횡령ㆍ사기' 조양호 회장 구속영장 기각
수백억원대 상속세 탈루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구속 위기를 면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5일) 오전 11시부터 조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 뒤 오늘 (6일) 새벽 3시22분 쯤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피의사실들에 관해서 다툼의 여지가 있고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어 현 단계에서 구속해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사유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수백억원대 상속세 탈루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구속 위기를 면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5일) 오전 11시부터 조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 뒤 오늘 (6일) 새벽 3시22분 쯤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피의사실들에 관해서 다툼의 여지가 있고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어 현 단계에서 구속해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사유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