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전 기내식 업체 "박삼구 정직하지 못해"
'기내식 대란' 직전까지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공급한 LSG스카이셰프코리아가 "박삼구 회장이 기자회견에서 정직하지 못한 주장을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LSG는 오늘(5일) 이 같은 보도자료를 내고 "박 회장의 원가 미공개와 품질우려에 대한 정직하지 못한 주장에 대해 분명히 바로잡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기내식 공급업체를 바꾼 이유와 관련해 "기내식 원가를 공개해주지 않아 수차례 요청했고, 합의되지 못해 다른 곳을 물색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LSG는 "원가에서도 계약에 명시된 사항을 적용해왔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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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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