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고가 42년 만에 철거…버스전용차로 11월 개통

서울 용산구 한남오거리를 관통하는 한남2고가차도가 1976년 준공된 이후 42년 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서울시는 한남2고가차도를 10일부터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남2고가차도는 노후화가 심하고 진·출입 과정에서 차량 엇갈림으로 한남대로 정체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철거된 자리에는 한남1고가 남단과 한남대교 남단 2.0km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오는 11월 개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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