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조작 혐의' 드루킹 오늘 선고 전 마지막 재판

댓글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동원 씨의 선고 전 마지막 재판이 오늘(4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4일) 오후 2시 김 씨 등 경제적공진화모임 회원 네 명의 댓글조작 사건 재판을 열고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재판을 마무리합니다.

검찰은 현재 허익범 특검팀이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만큼 재판을 보다 연장해야 한다고 법정에서 주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정대로 결심 재판이 진행될 경우 김 씨 등은 최후진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게 되며 1심 선고는 이번달 안에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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