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복귀' 합의 불발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민주노총의 노·사·정 사회적 대화 복귀 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3일) 저녁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만났지만 대화를 시작한 지 30분도 채 안 돼 각자 자리를 떠났습니다.
면담에서 양측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 등에 관한 현안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조만간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를 포함한 향후 노선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민주노총의 노·사·정 사회적 대화 복귀 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3일) 저녁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만났지만 대화를 시작한 지 30분도 채 안 돼 각자 자리를 떠났습니다.
면담에서 양측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 등에 관한 현안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조만간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를 포함한 향후 노선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