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태풍 영향, 동해안 오전까지 비…내륙 후텁지근
[앵커]
오늘도 동해안은 태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전까지 비바람이 계속되겠는데요.
그밖의 내륙도 하늘은 흐리겠고 낮 동안은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현재 서울 하늘에는 구름만 잔뜩 끼어 있습니다.
다행히 오늘 아침 출근길도 비 소식 없이 출발하고 있는데요.
다만 동해안은 여전히 태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태풍의 위치는 포항 동남쪽 인근 160km 해상에서 북동진을 하고 있습니다.
점차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내일은 소멸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아직까지는 동해상을 중심으로 태풍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 오전까지 동해안 곳곳으로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너울성 파도를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서울 등 내륙지방은 오늘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인데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중부 내륙과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지날 수가 있겠고요.
곳에 따라서는 천둥, 번개를 동반해서 요란하게 쏟아지겠습니다.
장맛비에 태풍까지 지나간 터라 습도가 높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이 되는데요.
오늘 낮 동안 서울이 31도, 광주와 대구는 32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도 내륙지방 중심으로는 소나기 소식 들어 있고요.
주 후반에는 장마전선이 또다시 제주도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오늘도 동해안은 태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전까지 비바람이 계속되겠는데요.
그밖의 내륙도 하늘은 흐리겠고 낮 동안은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현재 서울 하늘에는 구름만 잔뜩 끼어 있습니다.
다행히 오늘 아침 출근길도 비 소식 없이 출발하고 있는데요.
다만 동해안은 여전히 태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태풍의 위치는 포항 동남쪽 인근 160km 해상에서 북동진을 하고 있습니다.
점차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내일은 소멸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아직까지는 동해상을 중심으로 태풍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 오전까지 동해안 곳곳으로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너울성 파도를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서울 등 내륙지방은 오늘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인데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중부 내륙과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지날 수가 있겠고요.
곳에 따라서는 천둥, 번개를 동반해서 요란하게 쏟아지겠습니다.
장맛비에 태풍까지 지나간 터라 습도가 높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이 되는데요.
오늘 낮 동안 서울이 31도, 광주와 대구는 32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도 내륙지방 중심으로는 소나기 소식 들어 있고요.
주 후반에는 장마전선이 또다시 제주도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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