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광석 형 "불기소 의견 당연한 결과"

가수 고 김광석의 친형 김광복 씨는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자신을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결론나자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김광복 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불기소 의견이 나온 건 당연하다"며 "일단 광석이에 대한 내용이 국민에게 많이 알려졌다는 것에 족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석이의 명예, 부모님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동생에 대한 부분도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