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별중의 별…베스트12 발표

2018 KBO리그를 가장 빛낸 선수는 두산의 안방 마님 양의지로 선정됐습니다.

지난달 4일부터 29일까지 팬투표와 선수단 투표로 진행된 올스타 선정 투표에서 드림 올스타의 포수 양의지가 총점 58.42점으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양의지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단별로는 선두 두산에서 9명이 올스타로 선정됐고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6명, 한화가 4명 선정됐습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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