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부담 7분기째 상승…서울ㆍ지방 양극화
서울과 지방 간 내 집 마련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자료를 보면 1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118.8로 지난해 4분기보다 2.1포인트 올라 2016년 2분기 이래 7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부담도 커진다는 뜻입니다.
16개 시도 중 서울과 대구, 제주만 주택구입부담지수가 올랐고 나머지 지역은 떨어지거나 전 분기와 같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서울과 지방 간 내 집 마련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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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부담도 커진다는 뜻입니다.
16개 시도 중 서울과 대구, 제주만 주택구입부담지수가 올랐고 나머지 지역은 떨어지거나 전 분기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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