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폼페이오, 북한과 '핵프로그램 1년내 해체' 논의할 것"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의 핵 등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1년 내에 해체하는 방법을 곧 북측과 논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미국 한 방송에 출연해 "우리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왔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핵 프로그램은 물론 생화학 무기에 대한 완전한 공개 등 북한의 협조가 전제되면 "우리는 대부분의 북한 핵 프로그램을 1년 이내에 해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의 핵 등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1년 내에 해체하는 방법을 곧 북측과 논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미국 한 방송에 출연해 "우리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왔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핵 프로그램은 물론 생화학 무기에 대한 완전한 공개 등 북한의 협조가 전제되면 "우리는 대부분의 북한 핵 프로그램을 1년 이내에 해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