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폭우로 1명 부상ㆍ1명 실종…주택ㆍ차량 침수 속출
어제(30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1명이 다치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전남 보성에서 73세 여성이 무너진 토사로 경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고, 지난달 28일 광주 광산구에서 74세 남성이 외출 후 실종돼 수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와 전남, 경남에서는 주택이 일시 침수됐고 전남에서는 농경지가 침수 피해를 봤으며, 전남 보성읍의 한 아파트에서는 차량 22대가 침수됐습니다.
서울 청계천도 물이 불어나면서 어제(30일) 오후 7시부터 주변 산책로 출입이 통제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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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전남, 경남에서는 주택이 일시 침수됐고 전남에서는 농경지가 침수 피해를 봤으며, 전남 보성읍의 한 아파트에서는 차량 22대가 침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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