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하루 종일 쏟아지는 빗줄기…'국지성 호우' 조심하세요!
강한 비구름이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붉은색으로 표시된 충청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전북 부안과 군산에는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고요.
그외 중부와 전북, 경북 내륙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호우 경보가 내려진 전북 부안과 군산은 주말 동안 2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요.
서울도 68.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레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100mm~200mm,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으로는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전북은 오늘 밤까지 중부와 남해안은 내일까지, 모레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특히 경기와 영서 북부는 내일까지 시간당 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설상가상 내일부터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현재 태풍은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데요.
모레 새벽 제주도 부근, 모레 오후에는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지역은 내일 오후부터 모레 새벽 사이, 남부지방은 모레 새벽부터 모레 오후까지 태풍에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이미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비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강한 비구름이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붉은색으로 표시된 충청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전북 부안과 군산에는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고요.
그외 중부와 전북, 경북 내륙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호우 경보가 내려진 전북 부안과 군산은 주말 동안 2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요.
서울도 68.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레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100mm~200mm,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으로는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전북은 오늘 밤까지 중부와 남해안은 내일까지, 모레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특히 경기와 영서 북부는 내일까지 시간당 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설상가상 내일부터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현재 태풍은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데요.
모레 새벽 제주도 부근, 모레 오후에는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지역은 내일 오후부터 모레 새벽 사이, 남부지방은 모레 새벽부터 모레 오후까지 태풍에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이미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비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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