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DMZ 근접부대 신축공사 전면보류
군 당국이 비무장지대로부터 5~10여㎞ 거리의 군부대 시설 신축공사 일정을 전면 보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류된 신축예정시설은 병영생활관 등이 대부분이고, K-9 자주포 등 포병진지 개선 작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판문점 선언에 따라 남북이 군축을 실시하면 최전방지대의 군사시설에도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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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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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판문점 선언에 따라 남북이 군축을 실시하면 최전방지대의 군사시설에도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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