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주한美대사, 국무부서 취임선서…폼페이오 "할일 많다"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달 29일 미국 국무부에서 취임선서를 했다고 미 의회 전문매체 더 힐이 보도했습니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도 트위터를 통해 해리스 신임 대사의 국무부 방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콧수염을 기른 해리스 대사가 한국과 직원들 앞에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도 트위터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대한민국과 철통같은 동맹을 유지하고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를 달성하는 것과 관련해 앞으로 할 일이 많다"며 당부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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