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ㆍ우루과이 8강행…메시ㆍ호날두 동반탈락
프랑스와 우루과이가 러시아월드컵 8강에서 맞대결합니다.
프랑스는 16강전에서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에 4대 3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프랑스의 신성 킬리앙 음바페가 후반 23분 결승골을 포함해 두 골을 넣어 조국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우루과이는 골잡이 에딘손 카바니의 멀티골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메시와 호날두가 나란히 짐을 싸면서 두 선수의 역사적인 월드컵 8강 맞대결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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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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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신성 킬리앙 음바페가 후반 23분 결승골을 포함해 두 골을 넣어 조국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우루과이는 골잡이 에딘손 카바니의 멀티골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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