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ㆍ밀수' 대한항공 브랜드가치 25계단 하락
대한항공이 총수 일가의 '갑질'과 밀수·탈세 의혹 등의 영향으로 브랜드 가치 순위가 1분기 만에 25계단 추락했습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대한항공의 브랜드 가치 순위는 11위에서 36위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2014년 12월 이른바 '땅콩 회항' 때 1분기 만에 39계단 추락한 이후 최대폭입니다.
이밖에도 채용 비리 파문을 겪은 KEB하나은행과 댓글조작에 휘말린 네이버, 배당 사고가 난 삼성증권 모두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대한항공이 총수 일가의 '갑질'과 밀수·탈세 의혹 등의 영향으로 브랜드 가치 순위가 1분기 만에 25계단 추락했습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대한항공의 브랜드 가치 순위는 11위에서 36위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2014년 12월 이른바 '땅콩 회항' 때 1분기 만에 39계단 추락한 이후 최대폭입니다.
이밖에도 채용 비리 파문을 겪은 KEB하나은행과 댓글조작에 휘말린 네이버, 배당 사고가 난 삼성증권 모두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