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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 감염 SFTS로 7명 숨져…"주의 필요"

야생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늘고 있자 보건당국이 야외활동을 할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5일까지 SFTS 확진 환자는 18명으로, 5명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SFTS로 인한 사망자도 지난해 1명에서 7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올해 SFTS 환자 중 대부분은 60세 이상의 고령이었습니다.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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